방송인 마르코(35)-프로골퍼 안시현(28) 부부가 예쁜 딸을 얻었다.
안시현은 지난 22일 오후 서울 강남의 한 산부인과에서 2.6kg의 딸을 출산했다. 마르코는 안시현의 옆에서 출산을 도왔다.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며 아기의 이름은 그레이스다.
한편 두 사람은 약 2년간의 열애 끝에 지난해 11월 결혼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방송인 마르코(35)-프로골퍼 안시현(28) 부부가 예쁜 딸을 얻었다.
안시현은 지난 22일 오후 서울 강남의 한 산부인과에서 2.6kg의 딸을 출산했다. 마르코는 안시현의 옆에서 출산을 도왔다.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며 아기의 이름은 그레이스다.
한편 두 사람은 약 2년간의 열애 끝에 지난해 11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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