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효민, 바비인형 같지만…안쓰러운 '앙상한 종잇장 몸매'

효민, 바비인형 같지만…안쓰러운 '앙상한 종잇장 몸매'

티아라 효민의 앙상한 몸매가 공개됐다.

효민은 26일 자신의 트위터에 "잡지촬영 중. 오늘은 잡지만 7개 홍홍홍. 날씨 좋다. 정신 바짝 차리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효민은 업 스타일의 헤어에 튜브톱 미니드레스를 입고 바비인형 같은 자태를 과시했다. 작은 얼굴과 긴 팔다리로 비현실적인 비율을 뽐낸 효민이지만 무엇보다 눈길을 끈 것은 너무 마른 몸매. 안쓰러울 정도로 마른 팔과 다리와 한 손에 잡힐 것 같은 얇은 허리 등 종잇장 같은 몸매가 시선을 모은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살 좀 찌워요", "진짜 심하게 말랐다", "풀만 먹고 사니까 저럴 수밖에..", "예쁘긴 하지만 그래도 좀 찌우면 더 예쁠 듯", "정말 이슬만 먹고 살 것 같은 몸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효민이 속한 티아라는 올해 데뷔 3주년을 맞아 오는 7월 14일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팬클럽 창단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