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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극장 산울림에서 공연 중인 연극 '연기 속의 그녀'가 5월6일까지 연장공연된다.
프랑스 작가 엠마뉴엘 로베르-에스빠리유 원작을 임수현 연출이 무대화한 '연기 속의 그녀'는 애연가 여자와 담배를 피지 않는 남자가 벌이는 로맨틱 코미디. 서로 사랑하지만 담배라는 장애물 때문에 발생하는 갈등을 통해 상대에 대한 이해와 소통의 문제를 그린다. 소극장 산울림의 새로운 변화를 성공적으로 이끌어냈다는 평을 받으며 관객들의 호응을 받았다. 서은경 최규하 출연. (02)334-59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