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 보라 '킬힐에 혹사' 징그럽게 변한 맨발

최종수정 2012-05-01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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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힐에 혹사당한 여성 아이돌의 발이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서는 '걸그룹 킬힐 혹사'라는 제목으로 사진 여러 장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사진은 각종 화보나 '직찍' 사진을 통해 노출된 여성 가수들의 맨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걸그룹 카라 구하라, 포미닛 현아, 아이유가 킬힐로 인해 발이 혹사당한 대표적인 '희생자'들로 꼽히고 있다.

특히 씨스타 멤버 보라는 발에 반창고를 잔뜩 붙이고 울상을 짓고 있어 보는 이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키가 커보이려고 킬힐을 신고 춤을 추다니, 힘도 들겠지만 어려워 보이고 안쓰럽군요" "발이 괴물처럼 징그럽게 변했네" "인기와 바꾼 고통이니 감내해야 할듯"이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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