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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글녀'로 유명한 신인 배우 한지우가 미스코리아 중국 진 출신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이어 한지우는 슈퍼주니어의 '쏘리쏘리'를 중국어로 개사해 불러 진정한 엄친딸임을 입증했다.
한편 이날 녹화에는 한지우 외에도 아이비, 오윤아, 박경림, 티파니, 이준, 이현진 김나영, 선우, 아나운서 김환 등이 참여했다.
방송은 1일 밤 11시 15분.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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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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