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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수현의 이상형으로 널리 알려진 영국 배우 카야 스코델라리오가 한국에서의 일상을 전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소문대로 미인이네요" "김수현이 반할 만해요" "얼굴이 진짜 작아보이는군요" 등의 댓글을 달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스코델라리오는 김수현이 제이에스티나의 모델로 발탁되며 그의 이상형으로 알려진 것이 동반 모델이 되는 계기가 됐다. 그는 영국 드라마 '스킨스'의 주인공으로 '제2의 엠마 왓슨'이라는 평을 받으며 인기를 얻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