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석, 혼자 놀 땐 뭐하나 했더니…

최종수정 2012-05-02 10:24

사진출처=이종석 미투데이

MBC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의 이종석이 '혼자 놀기'에 열중해 있는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자아낸다.

이종석은 지난 1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광고 촬영 중. 쉬는 시간에 이러고 놉니다. 무너뜨리면 누구 하난 죽어납니다"라는 글을 올리고 사진을 공개했다. 모델로 활동 중인 테트라팩 코리아의 테이크아웃밀크 광고 촬영 현장에서 잠깐 쉬는 틈을 이용해 우유팩 탑 쌓기 놀이를 하던 이종석이 스태프의 카메라에 찍힌 것. 이종석은 평소에도 미투데이를 통해 우유 마시는 모습을 자주 보여줘 팬들에게 '우유바보'라는 애칭으로 불리고 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이종석의 우유바라기는 언제까지 계속될까" "밀크보이 이종석, 우유 좋아해서 키가 컸나" "오랜만에 만나는 모습 반갑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종석은 오는 3일 개봉하는 영화 '코리아'에 까칠한 북한 탁구선수로 출연한다. 영화의 개봉을 기념해 100명의 팬들과 영화를 함께 보는 '시네마 밀크 파티(Cinema Milk Party)' 이벤트도 19일 열릴 계획이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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