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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안혜경이 공개연애를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어 안혜경은 "요트 있는 남자를 원한다", "외모 상관없이 위 아래로 5살까지 괜찮다"며 쿨한 이성관을 고백했다.
또 이날 안혜경은 79년생 동갑내기 절친 이효리, 박시연, 메이비와의 외모 순위에서 3위 안에 든다고 호언장담하며 외모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내비쳐 눈길을 끌었다. 방송은 2일 오후 8시 30분.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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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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