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혜경 "공개연애 다신 안해…요트男 원해"

최종수정 2012-05-02 14:46
안혜경

방송인 안혜경이 공개연애를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안혜경은 최근 진행된 KBS Joy 퀴즈쇼 '더 체어 코리아 시즌2' 녹화에서 "다시는 공개 연애를 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날 MC 신동엽이 "다시는 공개 연애를 하지 않을 것이냐"고 질문하자 안혜경은 "한 번 해봤으니 안 해도 된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어 안혜경은 "요트 있는 남자를 원한다", "외모 상관없이 위 아래로 5살까지 괜찮다"며 쿨한 이성관을 고백했다.

또 이날 안혜경은 79년생 동갑내기 절친 이효리, 박시연, 메이비와의 외모 순위에서 3위 안에 든다고 호언장담하며 외모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내비쳐 눈길을 끌었다. 방송은 2일 오후 8시 30분.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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