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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가족홍보대사로 위촉된 전광렬-박수진 부부가 3일 LG트윈스와 한화이글스의 경기가 펼쳐지는 잠실야구장에 시구자로 나선다.
한편, 전광렬과 부인 박수진씨, 아들 전동혁군은 2010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아프리카 라이베리아에서 구호활동을 벌인 것을 계기로 국내 및 해외 아동들을 돕기 위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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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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