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현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궤계다단이 진배없음에도 아이를 담은 표정으로 정신을 혼미하게 하뭬 와신상담하여 두개의 답을 찾을 것을 장야 화염처럼 폭발하네 베이베 오암 키유뤼어쓰 쩨에에에"라는 글과 함께 그림을 게재했다. 공개된 그림 속 인물은 샤이니 '셜록' 안무와 흡사한 동작을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종현은 이 그림을 보고 '교활하게 타인을 속이다'는 뜻을 가진 궤계다단 등의 고어를 사용해 '셜록' 가사 중 '아무것도 모른단 얼굴로 넌 내 맘을 흔들어 기회를 노려 두개의 답 긴 밤 불꽃처럼 터져 베이비' 부분을 재구성한 것.
네티즌들은 '종현이 뭔가 유식하다' '궤계다단이란 말 처음 들어봤다' '무슨 뜻인가 했더니…'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