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측이 군입대와 관련, 공식입장을 밝혔다.
3일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는 씨제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박유천이 군입대 통보를 받은 것은 사실이지만, 아직 입대 시기를 확정지은 것은 아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까지 병무청에서 총 3번의 재검 요청을 받았고, 이에 성실하게 따랐다. 그 결과 4급 판정을 받았다. 군입대는 당연히 해야하고 아직 한 번도 입대 연기 신청을 해본 적 없다. 하지만 지금은 드라마 촬영 중이라 아마 입대를 연기해야 할 것 같다"고 설명했다.
박유천은 SBS 드라마 '옥탑방 왕세자' 출연 중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