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男연예인 20명에게 대시 받았다" 폭탄 고백녀, 미모가...

기사입력 2012-05-04 11:53


사진제공=패션앤

남자 연예인 20명에게 대시 받은 미모의 'A급 스타 올킬녀'가 등장했다.

오는 5일 방송하는 티캐스트계열 케이블채널 FashionN(패션앤) '스위트룸 시즌4'에는 500:1의 경쟁률을 뚫고 뷰티 모델로 활약 하고 있는 'A급 스타 올킬녀' 이혜경이 출연한다. 이혜경은 이날 "대시 받았던 20명의 남자 연예인 중에는 현재 드라마 주연으로 출연 중인 톱스타도 있다"고 는 것으로 밝혀 자칭 '아이돌 킬러'라고 주장하는 MC 에이미에게 굴욕을 선사했다.

배우 김수현, 에릭 등 톱스타들이 살고 있는 초호화 싱글하우스에 거주하는 이혜경은 '스위트룸 4'를 통해 백화점을 연상케하는 럭셔리한 드레스룸을 공개했다. "영화배우, 가수, 모델 등 다양한 분야의 연예인들에게 대시를 받았다"는 이혜경은 당시 입었던 의상들을 직접 선보이면서 '각 분야별 남자 스타를 공략하는 비법'을 알려줬다. 또 재벌 2세 남자친구에게 받았다는 1000만 원 상당의 명품 액세서리를 공개해 모두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한편 상위 1% 싱글녀들의 럭셔리한 일상과 드레스룸을 공개하는 '스위트룸'은 성형 복원 수술로 뜨거운 화제를 모았던 에이미가 새롭게 MC로 합류해 눈길을 끈다. 에이미는 '스위트룸4'를 통해 솔직당당한 매력을 꾸밈없이 발휘할 예정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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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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