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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다훈의 딸 남경민 양의 수려한 미모가 화제다.
남경민 양은 배우에 도전할 만큼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아빠 윤다훈을 닮은 큰 눈에 또렷한 이목구비와 날렵한 턱 선을 과시하며 청순미 넘치는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남경민 양은 "엄마와의 나이 차이는 동생과 나는 나이차이보다 적다. 정말 친하게 지내고 있다"며 "호칭은 언니와 엄마를 섞어서 부르고 있다"며 화목한 가족 분위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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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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