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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성인영화(AV) 스타 아오이 소라가 한국에서 배우에 이어 가수로도 활동한다.
5일 한 매체는 "아오이 소라가 오는 7일 입국해 본격적인 가수데뷔 시동을 걸 예정이다"라고 가요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앞서 아오이 소라는 국내 영화 '바캉스'에도 주연으로 발탁돼 화제를 뿌린 바 있다. '바캉스'는 세 가지 이야기가 연결된 옴니버스 영화로, 아오이 소라는 이 가운데 한 에피소드에 주연을 맡았으며 6월쯤 크랭크인 한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