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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지콰이 프로젝트의 보컬 알렉스와 호란이 다시 한번 뭉쳤다.
프로그램 출연중 스캔들 기사가 날 정도의 달콤함이 가득 담긴 신곡 '어쩌면 어쩌면'은 존박의 프로다운 세련된 편곡과 박진희의 솔직 담백한 가사가 돋보인다.
알렉스와 호란의 가창 역시 주목을 받고 있다. 두 사람의 만남은 지난해 소지섭 한효주 주연의 영화 '오직그대만' OST참여 이후 처음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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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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