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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채영이 누드톤 드레스로 모델 뺨치는 몸매를 자랑했다.
한채영은 2일 자신의 트위터에 "바쁜 가운데 모델 일을 겸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내가 잘 나갔던 모델 출신이라고 알고 있는데 난 해본적 이 없어. 그래서 모델이라는 소리 듣는 게 부담스러웠는데 지금은 듣기 좋다. 나 예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역시 한채영이 지존", "모델이라고 해도 손색없을 텐데 무슨 겸손!", "진짜 부럽다", "뒤에 모델들 보다 훨씬 멋져요", "팔뚝이 저렇게 얇은데 글래머야.. ", "완전 이기적 유전자"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채영은 오는 9월 방송되는 중국 드라마 '무해가격지 남색몽상'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돼 촬영에 열중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