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욱 KBS 아나운서, 프리랜서 선언

기사입력 2012-05-08 19:45



KBS 김현욱 아나운서가 프리랜서로 전향한다.

김현욱 아나운서는 최근 KBS 아나운서실에 퇴사 의사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퇴사 후 교육과 방송을 접목한 에듀테인먼트 계열의 일을 할 것으로 전해졌다.

김현욱 아나운서는 KBS 공채 26기로 입사, KBS1 '도전 골든벨' KBS2 '생생 정보통' 등을 진행하며 얼굴을 알렸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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