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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신영이 사랑스러운 5월의 신부로 깜짝 변신했다.
최근 16kg 감량에 성공한 김신영은 일자쇄골 라인과 군살 없이 쭉 뻗은 각선미를 뽐내며 몰라보게 날씬해진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정말 몰라보게 살 빠졌어요" "완전 날씬해졌네요" "각선미 대박" "너무 어색해요. 예전의 김신영이 더 좋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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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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