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 '눈물만' 선공개! 데뷔 700일 선물

최종수정 2012-05-08 10:25


인피니트가 발라드곡 '눈물만'을 선공개, 컴백 초읽기에 돌입했다.

'눈물만'은 스윗튠의 작품으로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스트링 라인과 사랑하는 여자를 행복하게 해주기엔 한없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남자의 독백을 담은 가사가 인상적인 발라드곡이다. 지난 4월 1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앙코르 콘서트 '세컨드 인베이션-에볼루션'에서 성규의 개인무대를 통해 공개돼 환호를 받은 바 있다.

특히 음원이 공개된 8일은 인피니트 데뷔 700일과 겹쳐 팬들에게 더욱 특별한 선물이 되고 있다. 팬들은 '콘서트 때의 감동이 이어지는 듯' '데뷔 700일 선물같은 앨범' '새 앨범이 더욱 기대된다'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인피니트는 15일 세번째 미니앨범 '인피니티즈' 발매와 함께 전용헬기로 하루 동안 전국 5개 대도시를 도는 대규모 쇼케이스를 개최할 예정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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