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정민, 유준상, 윤제문, 유해진 등이 강우석 감독의 신작에 출연한다.
강우석 감독의 신작 '전설의 주먹'은 웹툰 '전설의 주먹'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학창시절 '전설'로 불렸던 일반인들이 상금 2000만원이 걸린 격투 프로그램에 참가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 영화에서 황정민은 주인공 임덕규 역을 맡았다. 또 유준상, 윤제문, 유해진을 비롯해 정웅인과 강성진 등이 출연한다.
오는 7월 크랭크인 예정이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