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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은숙의 명품 복근 공개에 '강심장'이 초토화 됐다.
이어 권상우 뺨치는 놀라운 초콜릿 복근이 담긴 사진이 공개돼 출연진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에 조은숙은 "셋째 출산 후 100일 산후조리를 하고 나서 운동으로 3달 만에 복근을 만들었다"며 "동네 아주머니들과 단체로 운동을 했다"고 명품 복근의 탄생 비화를 밝혔다.
또한 조은숙은 "남편이 내 복근에 대만족하고 있다"며 "육아, 살림, 방송, 자기관리까지 내 정신력이 존경스럽다고 했다"고 흐뭇해했다.
이어 조은숙은 "현재 몸무게가 48.6kg인데 근골격량이 44kg이다"고 말했다. 조은숙의 몸무게 공개에 노사연은 "내 초등학교 시절 몸무게가 48kg이었다"며 "들어보면 다 자기 자랑이다"라고 버럭 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