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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순 배우 김혜영(38)과 배우 김성태(40)가 결혼 3년만에 이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지난 2009년 11월 웨딩마치를 울린 두 사람은 결혼 3년만에 파경에 이르며 주위를 놀라게 했다.
지난 1988년 탈북한 김혜영은 KBS1 '대추나무 사랑 걸렸네'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다. KBS2 '개그콘서트'의 '꽃봉오리 예술단' 코너에도 출연하며 관심을 모았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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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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