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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랄라 세션 임윤택이 현재 자신의 건강상태에 대해 솔직하게 고백했다.
항암치료를 받은 지 얼마 되지 않아 목소리가 좋지 않다고 운을 뗀 임윤택은 건강상태를 염려하는 취재진의 질문에 "위암 4기 정도가 되면 건강이 더 좋아지고 나빠 지고가 없다. 8주마다 CT찍고 2주마다 항암치료 받으며 경과를 지켜볼 뿐"이라며 담담히 얘기했다.
덧붙여 "오늘 좋은 노래 들려드려야 했는데 나 때문에 차질이 생겼다. 노래를 못하니 옷이라도 벗겠다"고 너스레를 떨었지만 연신 고개를 숙이며 사과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울라라 세션은 2011년 슈퍼스타 K3에서 수준 높은 가창력과 퍼포먼스로 우승을 차지했으며 특히 리더인 임윤택은 위암 투병 중에도 열정적인 무대를 보여 큰 화제를 모았다.<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