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중견 탤런트, 음주 운전 적발

기사입력 2012-05-09 23:40


중견 탤런트 A(53)씨가 음주 운전을 하다 경찰에 적발됐다.

A씨는 지난 8일 오후 11시 45분께 음주 상태로 인천시 연수구 옥련동의 한 호텔 앞에서 인근 식당까지 약 200m를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당시 면허정지에 해당하는 혈중알코올농도 0.063% 상태에서 운전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최근 종영한 대하사극에 출연한 바 있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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