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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룰라' 출신의 방송인 고영욱이 성폭행 피해자에게 보낸 카카오톡 메시지가 공개됐다.
또한 고영욱은 4월 5일 피해자와 연인 사이로 지낼 의사가 없음에도 피해자에게 연인으로 지내자고 해 이를 믿은 피해자를 만나 같은 장소로 유인한 후 간음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경찰 조사에서 고영욱은 두 차례 성관계를 가진 사실은 인정했으나 "합의 하에 가진 관계이며 미성년자인지는 몰랐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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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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