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키즈, 이번엔 5억원 속옷 광고 모델 제안 받아. 몸매가 어떻길래.

최종수정 2012-05-10 10:03

여성 7인조 갱키즈. 사진제공=지엠컨텐츠미디어

갱키즈가 데뷔 전부터 파격적으로 5억원 속옷 광고모델 제의를 받았다.

갱키즈는 늘씬한 키와 몸매, 화려한 이목구비로 광고주, 화보 관계자들로부터 계속적으로 러브콜을 받고 있었다.

앞서 거액의 화보를 거절한 바 있는 갱키즈에게 이번에는 5억원의 속옷광고모델 제안이 들어왔으나 이번에도 단호히 거절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 지엠컨텐츠미디어 측은 "너무 감사하지만 갱키즈의 음악적 색깔과 갱키즈의 이미지와 맞지 않다고 판단한 결정이었다"고 밝혔다.

한편 갱키즈는 8일 데뷔곡 '허니 허니(HONEY HONEY)'의 티저영상을 공개해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 일으켰다. 또한 9일 공개된 8박 9일 유럽 스케치 베니스편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갱키즈의 티저영상과 티아라와 함께한 8박 9일 유럽 스케치는 네이버 뮤직스페셜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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