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태티서로 활동 중인 제시카 티파니 태연은 최근 KBS2 '해피투게더 시즌3' 녹화에 참여했다. 이날 제시카는 "윤아가 출연하는 KBS2 '사랑비'와 유리가 출연하는 SBS '패션왕'이 같은 시간에 방송돼 두 방송을 번갈아가면서 본다. 결국 둘 다 무슨 내용인지 하나도 모르겠다"고 밝혔다.
이에 티파니는 "나는 '패션왕'을 본다. 유리가 생각보다 스케줄이 바쁘지 않은지 숙소에 자주 있는데 오후 10시만 되면 자신의 드라마를 켜기 때문에 '패션왕'을 보게 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