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종국이 조카 소야를 응원하고 나섰다.
10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클럽 홀릭에서 마이티마우스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레인보우 김재경, 미스코리아 정소라, 김태우 등 동료 스타들이 행사에 참석한 가운데 마이티마우스의 신곡 '나쁜놈'에 피처링 참여한 소야의 삼촌 김종국도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마이티마우스는 "클럽에 한 번 와보고 싶다고 하시더니 오셨다"고 눙쳐 주변을 폭소케 하기도 했다.
한편 마이티마우스는 '나쁜놈'으로 활발한 활동을 전개한다. '나쁜놈'은 라이머와 동네형이 만든 '마이티 마우스표' 하우스 힙합 곡이다. 바람둥이처럼 보이는 한 남자와 그에게 마음을 빼앗겨버린 한 여자의 알콩달콩한 사랑이야기를 담은 노래로 신나는 비트가 돋보인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