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애, '엠보코' 결승서 톱4와 합동 무대 '기립박수'

최종수정 2012-05-12 10:49

사진제공=Mnet

한영애가 감동적인 무대로 기립 박수를 받았다.

한영애는 11일 방송된 Mnet '보이스 코리아(이하 엠보코)' 결승 축하 무대에 깜짝 등장했다. 유성은 지세희 우혜미 손승연이 한영애 '누구 없소'로 합동 무대를 꾸미던 도중 무대 뒤 LED 화면이 반으로 나뉘면서 한영애가 등장한 것. 그는 '엠보코' 톱4와 함께 '누구 없소'와 '조율'을 부르며 특유의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이에 신승훈 백지영 길 강타는 물론 관객들까지 전원 기립,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

한편 이날 '엠보코'에서는 손승연이 최종 우승자로 결정됐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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