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변신한 달마시안, 티저 반응부터 심상치 않네

최종수정 2012-05-13 09:44

달마시안. 사진제공=아이에스엔터테인먼트

실력파 남성 5인조 그룹 달마시안에 대한 반응이 심상치 않다.

지난 11일 공개된 달마시안 두 번째 미니앨범 '스테이트 오브 이머전시(State of Emergency)'의 타이틀곡 '이알(E.R)' 티저에 공개된 달마시안의 색다른 모습에 네티즌들이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는 것.

공식 유튜브 (http://www.youtube.com/DMTNofficial) 와 엠넷 닷컴에 동시 공개한 달마시안 '이알' 티저는 공개 하루 만에 약 5만 건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 강렬한 카리스마와 강인한 남성으로의 변신을 시도한 달마시안 멤버들의 파격적인 영상이 담겨 국내 및 해외 팬들에게까지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지난 앨범 '그 남자는 반대' 활동에서 보여 주었던 귀엽고 깜찍한 달마시안 멤버들 모습에서 섹시미와 남성미가 넘치는 근육질의 멤버들로 탈바꿈해 1년 3개월 만의 컴백에 대한 큰 기대감을 실어 주고 있다.

그 동안 공개된 달마시안 두 번째 미니앨범 재킷 사진과 티저 영상을 접한 많은 네티즌 들은 '내가 알고 있었던 달마시안이 맞는 건가?' , '왜 이제야 나오나, 너무 기다렸다' , '짧은 티저 음악만 들어도 이번 노래가 얼마나 좋은지 알겠다' , '기존에 있었던 멤버들인가, 너무 달라져서 몰라 봤다' 등의 많은 소감을 남겼다.

한편 달마시안은 오는 15일 두 번째 미니앨범 '스테이트 오브 이머전시'를 발매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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