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현화, 묘한 침대셀카 '야릇한 눈빛'

최종수정 2012-05-13 11:45
곽현화
<사진=곽현화 미투데이>

개그우먼 곽현화가 폭풍수면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곽현화는 13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일한다고 3일 연속 아침 6시에 집에 갔다. 오늘도 6시... 일 때문에 잠도 못 자고 몸도 피곤 하지만 너무 행복하다. 난 정말 행복한 사람이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곽현화는 피곤한 듯 눈 화장을 지우지 않고 베개에 얼굴을 기댄 채 자고 있다. 곽현화는 수면 중에도 뚜렷한 이목구비와 깨끗한 피부를 과시하며 아름다운 미모를 드러내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힘내세요. 파이팅!" "잠자는 모습도 공주네요. 예뻐요!" "엄청 피곤해 보이네요" "화장은 지우고 주무셔야죠!" "눈 화장도 안 지웠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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