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듀오 애즈원의 멤버 크리스탈이 자신의 매니저 출신 연인과 10년 만에 웨딩마치를 울린다.
미국 교포인 크리스탈은 친구인 이민과 함께 지난 1999년 여성듀오 애즈원을 결성해 '원하고 원망하죠' '너만은 모르길' 등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지금까지 여성 듀오의 계보를 이어가고 있다. 현재 TBS 라디오 교통방송 eFM '케이-파퓰러(K-POPULAR)'(101.3MHZ)의 진행을 맡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