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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지콰이 멤버 호란이 글래머 몸매를 뽐냈다.
사진 속 호란은 노란색으로 머리를 염색하고 빨간색 얇은 머리띠로 포인트를 준 모습이다.
특히 가슴라인이 깊게 파인 붉은 계열의 상의를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호란은 알렉스와 함께 최근 존박과 박진희가 만든 프로젝트 곡 '어쩌면 어쩌면'으로 듀엣 활동을 재개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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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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