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라 출신 이상민이 Mnet '슈퍼스타K 4(이하 슈스케4)' 1차 예선에 합격했다.
이상민은 지난 4월 초 '슈스케4' 오디션에 응시, 5일 KTX를 타고 부산을 찾아 벡스코에서 열린 지역 2차 오디션에 응시했다. 이번 심사에는 '슈스케4' 연출을 맡은 김태은PD가 직접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상민은 90년대 룰라의 리더로 큰 인기를 끌었고, 샤크라 샵 등을 제작한 터라 그의 오디션 지원에는 많은 관심이 집중됐다. 이상민이 어떤 노래를 선곡했을지, 예선에 합격을 했을지는 16일 오후 9시, 12시 Mnet을 통해 공개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