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리얼, 첫 발라드 '쏘리 벗 아이' 공개 '폭풍 가창력'

기사입력 2012-05-16 19:56


씨리얼. 사진제공=N.A.P엔터테인먼트

걸그룹 씨리얼이 데뷔 이래 처음으로 발라드에 도전한다.

16일 공개된 싱글 앨범 '쏘리 벗 아이'는 히트메이커 김세진과 서정진이 의기투합해 만든 감성 팝 발라드곡이다. 어쿠스틱 피아노가 중심이 되는 포크록의 느낌과 아날로그 신스를 결합, 일정한 패턴의 깔끔한 코드 구성을 바탕으로 서정적인 멜로디와 그루브한 리듬이 중독성을 더했다. 여기에 프로듀서이자 작사가인 최갑원이 서툰 사랑에 걱정하고 방황하는 소녀의 마음을 솔직하게 풀어낸 가사를 덧입혀 10대 소녀들의 사랑 이야기를 진솔하게 담아냈다. 또한 씨리얼 역시 평균 연령 17세라는 어린 나이에도 개성있는 보이스 컬러와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여 듣는 귀를 사로잡는다.

씨리얼은 '쏘리 벗 아이'를 통해 새로운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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