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는 17일 방송되는 tvN '현장토크쇼 TAXI(이하 택시)'에 슈퍼주니어의 성민, 에프엑스 루나와 함게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소녀시대 대표로 출연한 제시카의 시크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이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제시카는 소녀시대에서 가장 예쁜 멤버, 가장 먼저 결혼할 것 같은 멤버를 꼽아달라는 시청자들의 질문에 답하며 본인의 솔직한 의견을 밝힌다. 이 밖에도 자신이 생각하는 테마별 소녀시대 서열과 그 이유, 아홉 명의 소녀들의 일상과 연습생 시절의 에피소드도 공개할 예정이다.
MC 공형진은 소녀시대의 삼촌팬임을 인증하며 녹화 내내 행복한 미소를 띄었다는 후문. 토크쇼를 부담스러워하는 제시카를 위해 편안한 분위기를 이끌며 말문이 트일 수 있도록 배려했고, 덕분에 제시카는 녹화 도중 루나와 성민이 합류하자 MC들을 대신해 진행본능을 뽐내며 맹활약을 펼쳤다는 제작진의 전언이다.
한편, 제시카와 함께 출연한 성민과 루나도 만만치 않은 입담을 뽐내며 거침없는 토크질주를 이어간다. 글로벌 K-POP 열풍을 대표하는 아이돌이 되기까지, 화려하게만 보이는 아이돌 세계에서 땀과 눈물을 흘렸던 각자의 이야기로 감동과 재미를 선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