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유미, 김지우, 강예솔이 매혹 드레스를 입고 섹시한 자태를 뽐냈다.
정유미는 화려한 무늬의 홀터넥 원피스로 무결점 몸매를, 김지우는 원숄더 원피스로 우아함과 섹시미를 동시에 표현했을 뿐 아니라, 강예솔은 가슴라인이 드러나는 핫핑크 원피스로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하는 등, 매혹적인 드레스로 3인 3색의 섹시 매력을 뽐내고 있다.
'로맨스가 필요해 2012'는는 33살 동갑내기 세 여자의 일과 사랑, 우정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로맨스가 필요해'와 '패션 70'의 이정효 PD가 연출을, '로맨스가 필요해' '사랑은 아무도 못 말려' '세잎 클로버'의 정현정 작가가 극본을 맡아 감각적인 드라마를 선보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