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미-김지우-강예솔, 매혹 드레스 섹시 자태

기사입력 2012-05-17 14:48


사진제공=tvN

정유미, 김지우, 강예솔이 매혹 드레스를 입고 섹시한 자태를 뽐냈다.

오는 6월 방송 예정인 tvN 새 수목극 '로맨스가 필요해 2012'의 주인공으로 발탁된 이들은 최근 진행된 포스터 촬영에서 드레스를 입고 나섰다.

포스터는 신비스러운 보라색 배경에 여주인공 정유미, 김지우, 강예솔의 당당한 포즈가 잘 어우러져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정유미는 화려한 무늬의 홀터넥 원피스로 무결점 몸매를, 김지우는 원숄더 원피스로 우아함과 섹시미를 동시에 표현했을 뿐 아니라, 강예솔은 가슴라인이 드러나는 핫핑크 원피스로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하는 등, 매혹적인 드레스로 3인 3색의 섹시 매력을 뽐내고 있다.

'로맨스가 필요해 2012'는는 33살 동갑내기 세 여자의 일과 사랑, 우정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로맨스가 필요해'와 '패션 70'의 이정효 PD가 연출을, '로맨스가 필요해' '사랑은 아무도 못 말려' '세잎 클로버'의 정현정 작가가 극본을 맡아 감각적인 드라마를 선보일 예정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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