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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내 아내의 모든 것'이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어벤져스'를 제치고 예매점유율 1위 자리를 차지했다.
'내 아내의 모든 것'은 카사노바에게 아내를 유혹해 달라고 부탁한 남자의 결별 프로젝트를 그린 영화다. 임수정과 이선균, 류승룡이 주연을 맡았다. 17일 개봉.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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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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