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예언 적중 "정형돈 쌍둥이 낳아" 소름끼쳐~
소녀시대 제시카가 개그맨 정형돈에게 쌍둥이 예언을 한 사실이 포착됐다.
지난 16일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가 결혼 3년 만에 쌍둥이를 임신한 소식이 전해지며 많은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와 함께 제시카가 지난 2010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버스데이'에 출연해 정형돈에게 쌍둥이를 낳으라고 말한 사실이 뒤늦게 화제가 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출산장려 버라이어티로 출연진들은 당시 새신랑이었던 정형돈에게 2세 계획에 대한 질문을 하며 많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제시카는 "쌍둥이 낳으세요. 쌍둥이"라며 쌍둥이를 낳을 것을 권했고, 이에 정형돈은 "힘이 닿는 데까지 노력하겠다"라고 말하며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과거 제시카의 쌍둥이 예언 적중에 네티즌들은 "제시카 정말 신기하다" "마치 미래를 알고 있었던 듯" "과거에 이런 발언을 했었다니 재밌네요" "소름끼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008년 SBS 예능프로그램 '미스터리 특공대'의 MC와 작가로 만난 정형돈과 한유라는 2009년에 결혼식을 올렸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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