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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공현주가 '어린이텃밭정원' 조성에 앞장선다.
공현주는 SBS 주말특별기획 '바보 엄마'에서 미국 존스홉킨스 의대 출신의 심장외과 전문의 한수인 역으로 출연 중이다.
한편 환경부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공현주는 녹색 생활 실천에 앞장서 '에코천사'라는 닉네임을 얻고 있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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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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