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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하선이 패션지 '싱글즈' 6월호에서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이하 하이킥3)에서와는 또다른 도발적인 매렬을 뽐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박하선은 '하이킥3'를 마친후 차기작 영화 '음치 클리닉' 촬영에 한창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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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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