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학개론' 400만 돌파 기념, 엄태웅이 크게 한턱 쏜다!

기사입력 2012-05-18 08:37


사진제공=심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심엔터테인먼트

엄태웅, 한가인 주연의 영화 '건축학개론'의 전국 400만 관객 돌파를 기념해 특별한 이벤트가 마련됐다.

엄태웅, 주원 등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호텔형 펜션 '모닝캄빌리지'(www.morningcalmvillage.com)는 '건축학개론 400만 돌파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

'모닝캄빌리지' 숙박객 중 선착순으로 40 커플을 선정해 프러포즈 이벤트 패키지를 정상 가격보다 50% 할인한 혜택을 주는 것.

'모닝캄빌리지'의 프러포즈 이벤트는 하루에 한 팀만 진행할 수 있는 아주 특별한 행사로 업계와 고객에게 정평이 나 있다.

엄정화-엄태웅 남매와 김윤석, 김상호, 주원 등이 속한 연예 기획사 심엔터테인먼트가 직접 운영하는
'모닝캄빌리지'의 프러포즈 이벤트는 강원도 철원군 한탄강을 배경으로 한 환상의 레이저쇼 등 엔터테인먼트적인 요소와 세심한 배려를 통한 감동이 전해지는 깜짝 기획 등으로 유명하다. 게다가 호텔을 능가하는 모던하면서 럭셔리한 인테리어와 최고급 시설까지 갖춰 많은 연인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모닝캄빌리지'의 심정운 대표는 "이번 프러포즈 특별 이벤트 외에 '건축학개론'을 관람한 모든 분들에게 객실 할인 행사를 실시해 많은 분들이 영화도 보고 '모닝캄빌리지'에서 연인들과 오붓한 시간도 보낼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에서 1시간 30여분 거리에 위치한 '모닝캄빌리지'는 한탄강 줄기에 있는 천혜의 절경인 주상절리를 비롯해 래프팅, 번지점프 등 각종 레저를 만끽할 수 있는 곳으로, 20~30대 연인 및 여행객들에게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또한 국내 유명 스타들의 인터뷰 및 화보 촬영지로도 각광받고 있다. 지난해 11월에는 SBS 인기 토크 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의 가수 이승환 편 촬영장소로 알려지면서 화제를 낳았으며, 영화 '특수본' '댄싱퀸' 등의 특별 시사회와 이벤트를 펼쳐 주목을 받았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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