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라페', '톱밴드' 정예부대 대거 출동

기사입력 2012-05-18 15:15



KBS2 '톱밴드' 최정예팀이 '서울라이브뮤직페스타(이하 서라페)'에 참여한다.

오는 19일 퀸라이브홀, 브이홀, 클럽 빵, 사운드홀릭시티, 롤링홀 등에서 '서라페'가 시작된다. 특히 이번 '서라페'에는 '톱밴드' 출연진이 대거 참여해 눈길을 끈다. '톱밴드' 시즌2 첫 방송부터 시선을 사로잡은 트랜스픽션, 로맨틱펀치, 네미시스, 이브는 브이홀에서 화려한 무대를 선사한다. 와이낫과 '톱밴드' 시즌2 검색어 순위 역사를 다시 쓴 장미여관은 클럽 빵에서 어쿠스틱 음악을 들려줄 예정이다. 사운드홀릭시티에서는 먼데이키즈 등의 달콤한 발라드가, 퀸라이브홀에서는 아주대 동국대 숭실대 서울대 대학 밴드 연합 공연이 준비됐다. 피날레를 장식할 롤링홀에서는 루즈미스티, 바닐라유니티 외에 '톱밴드' 시즌1의 히어로인 아이씨사이다, 톡식, 번아웃하우스가 뜨거운 토요일밤을 만들 예정.

지난 2월 25일 시작된 '서라페'는 많은 이들에게 인디 음악을 들려주고 라이브 클럽을 활성화 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지난 4월 21일 열린 제3회 '서라페'에서는 브로큰발렌타인 등 신예 밴드와 공일오비, 이상은 등이 참여했다. 이번 '서라페'는 '진정한 음악을 질기는 방법'이란 부제로 진행되며 한 장의 음악 패스 만으로도 7곳의 라이브 클럽 공연을 즐길 수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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