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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이 비스트 용준형과 찍은 첫 방송 기념 사진을 공개했다.
한편 백지영은 17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굿보이' 컴백 무대를 이어간다. '굿보이'는 인트로부터 강렬하고 팝적인 비트와 스페니쉬 풍 경쾌한 기타리프, 웅장한 14인조 오케스트라의 선율이 어우러진 독특한 노래다. 여기에 용준형이 랩 피처링으로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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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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