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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새 주말극 '닥터진'의 송승헌-박민영 커플의 알콩달콩한 비밀데이트 현장이 포착됐다.
'닥터진'의 관계자는 "이 장면은 진혁과 미나의 행복한 한 때를 담아낸 것으로, 정체불명의 환자를 만나 1860년 조선시대로 시간여행을 하는 진혁에게 남다른 의미로 기억될 장면"이라며 "시청자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좋은 작품을 위해 배우들은 물론 스태프들 모두 작은 것 하나에도 최선을 다해 촬영을 진행 중이다. 관심과 애정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닥터진'은 지난 10년간 연재된 일본의 만화가 무라카미 모토카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2012년 천재 외과의사가 시공간을 초월해 1860년 조선으로 거슬러 올라가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작품이다. '신들의 만찬'에 이어 오는 26일 첫 방송된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