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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주말극 '넝쿨째 굴러온 당신'(이하 넝굴당)에서 차윤희(김남주) 방귀남(유준상) 부부가 위기를 맞았다.
지난 19일 방송한 '넝굴당'에서는 회사에서 큰 프로젝트를 맡은 윤희가 갑작스러운 임신사실을 확인한 후 혼란스러움을 겪는 모습이 담겨졌다. 남편 귀남(유준상)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지만, 작은 어머니 양실(나영희)과의 일로 인해 딴 생각에 빠져있던 귀남은 무심함을 드러내 결국 윤희는 서러움을 토로하며 울음을 터뜨리고 말았다.
한편 이날 '넝굴당'은 수도권 시청률 31.7%(AGB닐슨)을 기록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