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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톱스타 윌 스미스가 분노의 따귀를 날려 화제다.
이에 윌 스미스는 정색을 하며 "당신 지금 무슨 짓을 하는 거냐. 제 정신이냐?"고 격분하며 그를 밀쳐냈다. 이어 윌 스미스는 화가 풀리지 않은 듯 리포터의 뺨을 때렸고, 이 모습이 현장 취재진의 카메라에 생생하게 포착됐다.
얼떨떨한 표정을 지은 리포터에게 윌 스미스는 "주먹을 날리지 않은 게 다행인 줄 알라"며 경고한 뒤 다른 취재진에게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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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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