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숙과 씨리얼은 19일 서울 맹학교에서 한국스탠다드차타드금융지주 임직원, 저시력 아동과 함께 화단 모종심기, 타일벽화 그리기 등을 진행했다.
김현숙은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0' 촬영 초반이라 조금은 긴장된 날들을 보내고 있는 이렇게 아이들을 보니 기분이 너무 좋다. 어린 시절부터 내 꿈은 배우였다. 그리고 지금은 현재 진행형이다. 시각장애를 가진 아이들이 이런 문화체험을 통해 잠재된 재능과 감각을 발견해 자신들의 소중한 꿈을 발견하게 되는 행사가 된 것 같아 행복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