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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만에 연예계 복귀를 선언한 배우 김민이 10년 만에 예능에 출연한다.
김민은 녹화에서 MC 신동엽과의 인연을 공개했으며 결혼 이후 연예계를 떠난 이유, 연예계 복귀를 결심한 심경 등을 최초로 밝힐 예정이다.
한편 '강심장' 녹화에는 김민 외에도 강성연, 아이유, 이종석, 천명훈, 최윤영, 오초희, 김보아 등이 참여했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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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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