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세이 출간한 이효리, 6월 4일 독자와 짜릿한 첫 만남

최종수정 2012-05-22 10:31

'이효리와 함께하는 향긋한 북살롱' 초대 이벤트 페이지. 사진제공=예스24

오는 25일 '가까이: 효리와 순심이가 시작하는 이야기'라는 책을 출간하는 가수 이효리가 작가로서 독자들을 만난다. 인터넷서점 예스24와 KT&G상상마당이 함께하는 '향긋한 북살롱' 행사를 갖게 된 것. 이 자리에서 이효리는 반려견 순심이와 반려묘 네 마리와 함께 더 풍요롭고 행복해진 삶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이효리와 함께하는 향긋한 북살롱'은 오는 6월 4일 오후 7시 30분에 서울 홍대 KT&G상상마당 6층에서 진행된다. 참가를 원하는 독자는 이달 31일까지 예스24가 발행하는 문화웹진 채널예스(ch.yes24.com)의 '향긋한 북살롱' 페이지에 댓글로 참여 의사를 남기면 된다.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15명(동반 1인 가능, 총 30명)을 선정할 예정이며, 당첨자는 6월 1일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2일 오전 현재 참여 댓글 신청이 340여 개를 넘길 만큼 독자들의 큰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현재 예스24에서 예약판매 중인 이효리의 에세이 '가까이: 효리와 순심이가 시작하는 이야기'는 이미 에세이 분야 베스트셀러 8위까지 오르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예약판매 기간 동안 책을 구매한 고객들에게 이효리 사인본(인쇄본)과 엽서 세트를 선물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고 있으며, 책 판매 인세 전액은 동물보호단체 카라(KARA)에 기부될 예정이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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